주식 투자 용어 가이드
리밸런싱 (Rebalancing)
변동된 포트폴리오 비중을 목표 비중으로 다시 조정하는 작업
리밸런싱 (Rebalancing)이란 무엇인가?
리밸런싱은 시장 변동으로 인해 변화된 포트폴리오 내 자산 비중을 원래 목표 비중으로 되돌리는 과정입니다. 예를 들어 주식 60%, 채권 40%로 구성했는데 주식 시장이 급등하여 주식 비중이 80%가 됐다면, 주식 일부를 매도하고 채권을 매수하여 60:40 비율로 복원합니다.
실전 예시
연 1회 리밸런싱만으로도 장기적으로 수익률을 높이고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리밸런싱은 자동으로 '고점에 팔고 저점에 사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투자자 주의사항
리밸런싱 빈도가 너무 잦으면 거래 비용과 세금 부담이 커집니다. 통상 연 1~2회 또는 자산 비중이 목표 대비 5% 이상 벗어났을 때 리밸런싱하는 방식이 많이 사용됩니다.
면책 조항본 가이드는 주식 투자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 위한 교육 목적의 정보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니며,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